Surprise Me!

[뉴스NIGHT] 여야 워크숍·연찬회...대통령 "여야 지도부 회동 즉시 추진" / YTN

2025-08-28 3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br />■ 출연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정치권 관심 뉴스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나오셨습니다.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과 연찬회를 열고 있습니다. 여야 대표는 마치 대회전을 앞둔 전사들 앞에 선 장군처럼 비장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먼저 주요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여야 모두 새 대표를 선출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워크숍과 연찬회인데 당대표들 이야기만 들어봐도 올해 정기국회 참 만만치 않겠구나 이렇게 느껴집니다. <br /> <br />[김진욱] <br />그런 각오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단 정기국회라고 한다면 각 정당이 100일 동안 총력전을 펼치는 장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정기국회 같은 경우에는 12. 3 비상계엄 이후에 6. 3 대선을 통해서 새롭게 정권이 교체되고 여야가 바뀐 상태에서 치르는 첫 번째 정기국회이기 때문에 이번 정기국회는 그동안 여야의 입장을 바꿔서 공수가 바뀐 상황으로서 처음 맞이하는 정기국회인 만큼 특히 야당 시절에 저희가 강력하게 추진하려고 했었던 개혁 법안들 이런 것들이 지금 하나씩 차례대로 통과는 되고 있습니다마는 이번 정기국회 기간을 통해서, 특히 검찰개혁, 언론개혁 그리고 사법개혁까지 우리 민주당이 지금 국민들께 약속드린 그런 개혁의 법안들, 이런 부분들을 충실히 통과시키고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그리고 내란을 완벽히 종식시키는 그런 장으로 만들겠다라는 것이 지금 민주당의 각오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br /> <br /> <br />그리고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등 신임 지도부의 대표가 남다른 듯한데 전쟁터 나가는 출정식이라는 표현을 썼네요. <br /> <br />[장성호] <br />전사의 입장이고 지난 대선 패배 이후 지도체제가 공백, 비대위 체제로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엊그제 장동혁 대표 체제가 출범하고 지도체제가 정비가 된 상황에서 처음 맞는 정기국회라 민주당 입장에서는 집권 초반의 성패를 좌우하는 정기국회이기 때문에 예산 국회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물론...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822362959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